Fintentz

금융 용어

스윙트레이딩

며칠~몇 주 보유하며 흐름을 타는 매매

스윙트레이딩은 며칠에서 몇 주 단위로 자리를 잡고 파는 매매 방식이에요. 하루 만에 끝내는 데이트레이딩과 몇 년을 보는 장기 투자 사이에 있습니다.

노리는 것은 한 번의 큰 흐름이에요. 가격이 오르내리는 파동 중에서 상승 구간 하나를 잡아 타고, 흐름이 꺾이면 나옵니다. 그래서 추세와 지지·저항 같은 차트 개념을 많이 씁니다.

데이트레이딩보다 나은 점은 거래 횟수가 적다는 거예요. 비용이 덜 쌓이고, 장중 내내 화면을 볼 필요가 없어 직장인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대신 밤사이 위험을 안습니다. 장이 닫힌 동안 나온 악재로 다음 날 갭이 벌어지면 손절 자리를 지나쳐 열려요. 이 위험은 관리로 줄일 수 없는 부분입니다.

성공의 조건은 규칙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에요. 어디서 사고 어디서 손절할지를 진입 전에 써두지 않으면, 흐름이 꺾였을 때 '조금만 더'가 반복되면서 원래 계획이 무너집니다. 손절 폭과 목표 수익 폭의 비율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아요. 이기는 횟수보다 한 번 이길 때의 크기가 성과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 용어데이트레이딩다음 용어매수 포지션(롱)

핀텐츠, 대표 김상진, 사업자등록번호 815-38-01461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14, 6층 601-A34호 (석촌동, 신우빌딩)

이메일: support@fintentz.com

© 2026 핀텐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