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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수익률 계산기

연평균 수익률 계산기

연평균 수익률(CAGR)을 구하는 수익률 계산기예요. 처음 투자한 금액과 지금의 평가액, 기간만 넣으면 연평균 복리 수익률을 바로 계산해줘요. 전체 기간 총 수익률과 손익, 원금의 몇 배가 됐는지까지 확인하세요. '3년에 두 배'가 연 몇 %인지 헷갈릴 때 딱이에요.

연평균 수익률(CAGR)이 뭔가요?

연평균 수익률은 여러 해에 걸친 투자 성과를 '매년 똑같은 비율로 꾸준히 불어났다면 몇 %였을까'로 바꿔주는 숫자예요. 정식 이름은 CAGR(연평균 복리 성장률)이고, 들쭉날쭉한 성과를 하나의 깔끔한 연 수익률로 요약해 줍니다.

예를 들어 300만 원이 3년 뒤 600만 원이 됐다면 총 수익률은 100%지만, 연평균으로는 약 26%예요. 100%를 3으로 나눈 33%가 아니라는 점이 핵심이죠. 복리는 매년 불어난 돈에 다시 수익이 붙기 때문에, 단순히 기간으로 나누면 실제보다 부풀려집니다.

시작 금액, 종료 금액, 기간만 있으면 돼요

계산기에 처음 투자한 '시작 금액', 지금의 '종료 금액(평가액)', 그리고 보유한 '기간'만 넣으면 연평균 수익률이 바로 나와요. 기간은 년 또는 개월 단위로 바꿔 넣을 수 있어 '3년 6개월'처럼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정확히 계산됩니다.

결과에서는 연평균 수익률과 함께 전체 기간의 총 수익률, 총 손익 금액, 원금의 몇 배가 됐는지도 보여줘요. 종료 금액이 시작보다 작으면 손실(마이너스 수익률)도 그대로 계산해 붉은색으로 알려줍니다.

이럴 때 써보세요

'3년에 두 배'가 연 몇 %인지 헷갈릴 때, 서로 기간이 다른 두 투자를 공평하게 비교하고 싶을 때, 내 펀드나 주식 계좌가 은행 예금이나 S&P500 같은 기준과 비교해 어땠는지 가늠할 때 유용해요.

결과에서는 연평균 수익률과 함께 전체 기간의 총 수익률, 총 손익, 원금의 몇 배가 됐는지도 보여줘요. 실제 투자는 오르내림이 있지만, 긴 눈으로 보면 결국 이 연 수익률만큼 자랐다는 걸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